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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역 전 마지막 휴가 미루고 수해현장 달려간 김태영 육군병장
 황승철  | 2020·12·07 22:10 | HIT : 63 | VOTE : 26
(증평=뉴스1) 김정수 기자 = 육군 병장이 전역 전 마지막 휴가를 미루고 수해현장으로 달려갔다.

16일 육군 37보병사단에 따르면 옥천대대에 복무하는 김태영 병장(24)은 11일간의 마지막 전역 전 휴가를 지난 13일 출발하려다가 미루고 수해현장으로 달려갔다.

김 병장은 후임병들과 옥천군 동이면 일대 주택침수 현장에서 토사 제거와 가재도구 정리에 팔을 걷어붙였다.

김 병장은 지난해 9월 태풍 '타파'와 '링링'이 충북지역을 휩쓸었을 때도 농가의 시름을 덜어주고자 벼 세우기 대민지원에 앞장섰다.

김 병장은 미국 미시간앤아버대학 의예과 2학년 재학 중 군에 입대했다.

영주권 획득으로 복무를 하지 않아도 되지만 성실히 국방의무를 마치고 9월 3일 전역할 예정이다.

김 병장은 "수해복구 현장에서 전우들과 부대활동을 마무리하는 것이 뜻 깊을 것 같아 휴가를 미뤘다"며 "모두가 합심하는 만큼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"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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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news.v.daum.net/v/2020081614491663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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